침실이나 거실의 실제 치수를 입력하고, 실제 크기의 가구를 배치하여 가구를 주문하기 전에 전체 공간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이용 방법
여기에 표시되는 모든 치수는 실제 크기입니다. 벽은 입력하신 길이 그대로, 소파는 매장에서 판매하는 너비 그대로 배치되며, 그 사이에 남는 공간은 실제로 여러분이 걸어 다니게 될 통로가 됩니다.
윤곽선을 그리고 각 벽의 길이를 정확하게 입력하거나, 측정하신 면적과 일치할 때까지 드래그하세요. 문과 창문은 실제 위치하는 높이에 맞춰 벽에 배치됩니다.
더블 침대는 160x200, 3인용 소파는 가로 220입니다. 가구를 배치하고 남은 바닥 공간은 실제 치수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실제로 들어가지 않는 가구는 화면에서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3D로 전환하여 눈높이에서 공간을 걸어보세요. 위에서 볼 때는 넉넉해 보였던 배치가 실제로는 옷장 문을 열 수 없는 구조라는 것을 발견하고, 10초 만에 수정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스타일을 선택하면 설정하신 구도 그대로 실사 같은 이미지로 구현됩니다. 여러분이 배치한 벽, 창문, 가구 배열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하나의 배치, 두 가지 확인 방법
아래의 두 이미지는 모두 하나의 도면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평면 뷰로는 가구 간의 간격을 확인하고, 입체 뷰로는 도면을 읽기 어려워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기 좋습니다.
제공하는 기능
침실과 거실은 가구 배치 시 고려해야 할 점이 서로 다릅니다. restylai는 두 공간의 요구사항을 모두 해결해 드립니다.
도면 그리기를 건너뛰고 싶다면
"긴 벽에 창문이 있는 4x5 크기의 침실"과 같이 입력하면, 해당 수치에 맞춰 가구까지 배치된 첫 번째 시안이 바로 나타납니다. 그 상태에서 직접 손으로 그린 것처럼 자유롭게 형태를 변경해 보세요.
직접 측정한 치수로 시작해 보기
방 크기를 1미터씩이나 잘못 계산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보통 15센티미터 차이로 실수를 하곤 하는데, 이 미세한 차이 때문에 옷장 문이 침대 프레임에 걸려 열리지 않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모눈종이에 손으로 대략 그린 상자는 대충 비슷해 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잡아내지 못하며, 바로 그 '대충'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됩니다.
실제 축척으로 작업하면 짐작에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침대와 옷장을 배치하면 그 사이의 간격이 막연한 느낌이 아닌 정확한 숫자로 표시됩니다. 간격이 48센티미터로 표시된다면, 가구가 배송되기 전이라도 이미 공간이 협소하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네 개의 벽 길이, 천장 높이, 그리고 모든 문과 창문의 위치와 너비만 있으면 신뢰할 수 있는 도면을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여기에 문이 열리는 방향과 창문틀의 높이까지 추가하면, 가구가 채광을 가로막지 않는지도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벽에 돌출된 기둥이나 라디에이터, 경사진 천장이 있다면 이 역시 도면에 반영해 보세요. 이러한 요소들이 대형 가구를 실제로 놓을 수 있는 위치를 결정하기 때문에, 이를 빠뜨리면 도면상으로는 완벽해 보여도 실제로는 가구가 들어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화면에서 도면을 계획할 때 얻는 진짜 가치는 세 번째, 네 번째 아이디어를 비용 없이 마음껏 시도해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침대를 90도 돌려보거나, 소파를 벽에서 떼어 배치해 보세요. 책상을 창문 아래로 옮겨보고도 방 안에 걸어 다닐 길 확보가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가장 마음에 드는 배치를 찾았다면 렌더링을 해보세요. 여러분이 직접 배치한 구도를 실사 같은 이미지로 확인하는 것이 선으로 그려진 도면을 보는 것보다 가족 간의 의견 조율을 훨씬 빠르게 도와줍니다. 결국 바탕이 되는 도면은 동일하니까요.